tripleS의 pt.1은 여전히 서사와 메시지로 무장된 음악을 담았다.
요즘의 시대가 점점 더 꿈꾸는 것에 대해 냉소적이고, K-POP 음악에는 메시지보다는 자극적인 음악이 가득하지만,
여전히 꿈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팀이 적어도 K-POP에서 한 팀 정도는 있어야 한다.
24명의 소녀들은 pt.1을 통해 상처와 고난 속에서 자신만의 꿈을 잃지 않고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용기의 이야기를 들려준다.
또한 이번 타이틀 곡 뮤직비디오는 서울, 도쿄, 방콕, 타이베이라는 4개의 지역에서 로케이션을 진행하며 아시아에 살고 있는 작은 s들에게 노래와 함께 메시지를 전달한다.